마이클의 5분 영어과외 4편. '땡땡이 치다'와 '따돌리다' English

※ 이 글에 링크된 [마이클의 5분 영어 과외] 동영상의 저작권은 전부 englishinkorean.com에 있습니다.    
※ 제가 개인적으로 영어 공부를 위해서 동영상을 보며 받아적은 걸 여기 올리는 거에요. ^^

4. 마이클의 5분 영어 과외 4편 '땡땡이 치다'와 '따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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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englishinkorean.com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Today, we're gonna be taking a look at some expressions, some 재밌는 영어표현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특히 젊은 사람들이 꼭 필요한 표현을 정리했습니다. 이런 말 자주쓰시죠 여러분들도. 땡땡이 치다 이거는 한국사람들이 젊은 사람이면은 누구나 다 알고 자주 쓰는 말이죠. 근데 영어로 옮겼을 때 그렇게 쉽게 해결되지 않을 말이죠. so, 물론 skip class 이라는 말 들어보셨을거에요. 그거는 언제나 가능해요 so, I skipped class today. 근데 skip 정말 많이 쓰는 표현이에요 영어에서. 그래서 오늘 점심 안 먹었어요 그러면은 I skipped lunch 라고 할 수 있고, so, 그 수업도 안 나갔어요 I skipped class 라고 할 수 있고 그리고 건너 뛰고 다음 단계로 바로 올라갔을 때도 쓰는 skip 이죠, so, 예를 들어서 기초반 건너뛰고 그냥 바로 높은 반으로 올라갔을 때 쓰는 말도 skip 입니다. so, the beginner class, the foundation level was a little too easy so I skipped right into the intermediate class 이런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so skip 그런데 또 한 표현 있어요, to ditch class, 아이들이 많이 쓰는 말이죠. so, to skip class 있고 to ditch class 있고. so, how about we just ditch class today and go to 롯데월드, 아니면 다른 놀이동산 많죠? so, 오늘 우리 수업 땡땡이 치고 우리 그냥 놀러갈까요? so, how about we just ditch class today and go to an amusement park instead? 이런식으로 쓸 수 있어요. so, 오늘 수업 그냥 땡땡이 치고 놀이동산에 갈래? Wanna just ditch class today and go to an amusement park? 이런 식으로 쓸 수 있어요. 그런데 ditch 또 다른 상황에서 쓸 수 있어요. 그 친구 버리고 갔을 때, 그래서 우리 수업 땡땡이 치고 놀이동산에 갈려고 한다는 계획에 대해서 얘기했을 때 어떤 다른 친구, 우리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친구가, 나도 끼워줘 라고 했을 때, let me tag along, 이라고 했다고 쳐요. 나를 끼워달라고 하는 건, let me tag along, 이라고 했다고 쳐요. 근데 그 친구하고 같이 있으면은 뭐 잘 모르는 사이이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니까 그 친구 버리고 갔어요. 그러면은 이럴 때도 쓰는 말은, ditch에요. 근데 누군가를 ditch 하는거에요. so, we ditched him and went by ourselves. 그 친구 따돌리고 우리 둘이만 갔어요.so, we ditched him, he wanted to come along too, but we ditched him and went by ourselves. 이런 표현도 있어요. 수업 ditch 하는 거는 수업 땡땡이 치는거고, we ditched class today, 그리고 누군가를 ditch 하다 했을 때 그거는 그 친구 버리고 갔을 때, we ditched him 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나도 갈래요, 끼워달라고 하는 말은 can I tag along too ? 라고 하시면 돼요. I wanna go, I'm going to go to an amusement park tomorrow. Do you wannna tag along ? 이라고 물어볼 수 있고, 같이 가고싶으면은 Can I tag along ? 이라고 하시면 돼요. so, OK, 만약에 우리 약속있다고 쳐요. 그런데 그 친구 안나왔어요 우리 약속을 깼어요 그러면은 he broke our date, he broke our appointment. 많이 안쓰는 말이에요. 그거 조금 한국식이죠. 깼어요, 깨다 breake 이니까. 미국 사람들이 더 많이 쓰는 말은 do not show up 입니다. To show up 원래 나타나다 이지만 약속에 잘 나오는 거 약속에 잘 나오다 그거는 show up 이라고 해요. 친구 안 나왔을 때, 내가 바람맞았어요. 그러면은 he didn't show up 또는  I had a plan to go on a blind date. I had plans for a blind date yesterday but she didn't show up 이거는 제일 좋은 거에요. 약속 깨다 보다.so, she didn't show up. OK ? 그거는 그사람 안나왔을 때, he didn't show up, she didn't show up. 그리고 만약 내가 미리 약속을 지키지 못할 것 같은데 정말 죄송해요. 이런 말 하고싶으면은 사전에, 쓸 수 있는 표현은 make it 이죠.  I'm sorry, I'm really sorry, but I don't think I'll be able to make it tomorrow 라고 하시면 돼요. 또 복습하자면, to ditch class 수업 땡땡이 치는거죠. so, let's ditch 라고 할 수 있죠. let's ditch class today. To ditch someone 이라고 하면 누군가를 따돌리고 혼자서 가는거, I ditched him, 또는 he ditched me. 그리고 내일 못 갈 것 같아요 I don't think I'll be able to make it. 이라고 하시면 되고, 누군가 약속 안지켰을 때 제일 자연스러운 표현은 he didn't show up 또는 she didn't show up.OK, thanks for stopping by today's lesson and we'll see you next time. Bye. 

요약

땡땡이 치다 to skip class, to ditch class
따돌리다 to ditch someone
끼다 to tag along
약속에 나오다 to show up
약속을 지키다, 해내다 to make it

Wanna skip class today and go to an amusement park?
We ditched class today.
He wanted to come along but we ditched him and went by ourselves. 
Can I tag along ? Mind if I tag along?
He didn't show up
I don't think I'll able to make it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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